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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익기

고정익기 연구개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8인승 쌍발 복합재 항공기, 소형 장기 체공형 무인기 ‘두루미’, 4승 선미익기 ‘반디호’, 50m급 비행선, 에어로스탯 등 고정익 항공기 개발을 추진했다.

  • 01선미익 소형항공기(반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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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국내기술로 설계 및 개발한 최초의 4인승 선미익 항공기이다.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수평꼬리날개가 동체 앞에 위치해 저속에서도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며 자동차처럼 핸들로 조종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좋아졌다. 2004년 1월 반디호를 이용한 남극 비행에 도전, 44,000km 거리를 비행했다.

    • 전장6.6m
    • 전폭10.4m
    • 최대이륙중량1,180kg
    • 최대속도340km/h
    • 순항속도310km/h
    • 항속거리1,850km
    • 탑승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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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쌍발 복합재료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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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8인승 쌍발 항공기다. 쌍발 복합재료 항공기는 볼트로 조립하는 기존 항공기 조립방법에서 벗어나 동체 좌우를 한 번에 거푸집에서 성형하고 날개 또한 13m 폭 전체를 한꺼번에 성형, 각각 부품을 접착하는 방법을 적용했다. 쌍발 복합재료 항공기 개발로 항공기 설계기술과 복합재료 항공구조물 설계, 성형기술 등을 확보했다.

    • 전장11m
    • 전폭13m
    • 최대이륙중량3.2t
    • 최대속도450km/h
    • 순항속도370km/h
    • 비행시간 4.9h
    • 항속거리1,850km
    • 탑승인원총 8명(승무원 2명, 탑승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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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Experimental 경비행기(까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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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승 초경량급 항공기로, 엔진을 제외한 모든 부품을 국내 기술로 제작했다. 1993년 4월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Experimental 항공기’ 검사에 합격, 1995년 미국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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