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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발사체

우주로 가기 위한 유일한 운송 수단, 우주발사체

우주선진국은 우주발사체 기술을 확보해 자주적 우주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주발사체는 위성 발사와 우주탐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운송 수단으로 국가 간 기술 이전이 불가능해 독자 개발이 필수적이다.

우주 강국들은 자국의 우주 발사체로 독자 우주개발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타국의 인공위성을 발사해주는 상업 발사 시장도 주도하고 있다. 우주개발국의 지속적인 증가, 소형위성 수요 증가에 따라 상업 발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과학로켓 개발을 시작으로 우주발사체 개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 발사에 성공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독자 발사체인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개발에 나서고 있다. 2018년에는 한국형발사체(누리호) 75톤급 엔진 1기를 활용한 시험 발사체 발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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