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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하고 효율적으로! 대한민국이 우주로 가는 길을 민간기업과 함께 열어 갑니다

  • 등록일 2023-05-17
  • 조회수 764

자막

이제 우주는

꿈과 도전의 영역을 넘어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정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고비용 저효율에서
저비용 고효율로

개발기간은 더 짧고

개발기술은 더 도전적이다

뉴스페이스 시대

누리호가 쏘아올린
대한민국 독자 우주개발 신호탄은

새로운 우주경제 무대의
막을 올린다!

누리호 3차 발사부터

시작되는 민간 기술이전

누리호

대한민국 뉴스페이스 시대를 열다

누리호 3차 발사
D-8

고정환 본부장 /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
3차 발사를 위한 기체 준비는
작년부터 이미 진행을 해 왔었고요
누리호 1,2,3단에 대한 조립은
작년 12월에 이미 완료를 한 상태였습니다
3월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3차 발사를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고요
현재 지금 보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1단과 2단이 결합된 상태로 현재 대기 중에 있고요

지난 한 달 간 가장 중요한 일정은
인공위성들을 누리호 3단에 탑재하는 일

고정환 본부장 /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
위성들이 3단에 탑재되고
위성을 보호하는 페어링을 씌운 다음에
다시 조립동으로 이송을 해 와서
마지막 1단 2단 3단에 대한 최종 조립
그리고 점검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발사에서는
출돌없이 분리해주는 것이

가장 어려운 임무로 꼽힌다

고정환 본부장 /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
이번 3차 발사 같은 경우는
싣고 가는 위성들이 (2차 발사)시험위성이나
(1,2차 발사)위성 모사체가 아닌
실제 동작하는 위성들을 탑재하게 되겠고요
큐브 위성까지 포함하면 총 8개가 됩니다
그 많은 위성들을 탑재하고
궤도에 올라가서 안정적으로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분리해 주는 것이
그런 부분들을 처음 해 보기 때문에
가장 신경을 써서 준비했던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용 위성 8기 탑재한 누리호
민간 기술이전 시작

조선학 거대공공연구정책관 / 과기술정보통신부
지난 2차 발사가
발사체 자체 성능 검증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면
이번 3차 발사는 실제 작동하는 위성을
정 궤도에 진입시키는 위성 서비스에
중심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성 발사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것은
우주경제의 발판과도 같다

조선학 거대공공연구정책관 / 과기술정보통신부
이런 위성 서비스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체계종합기업이 참여해서
관련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민간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우주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누리호 반복 발사를 담당하게 되는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발사체 상업화를 목표로
발사체 기술 이전을 받는다

최영환 팀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번 고도화 사업에서
체계종합기업이 해야하는 업무로는
우선 첫 번째로 발사체에 관련된 제작에 대한 주관
그리고 발사체 시험 평가를 위한 주관
그리고 발사 운영에 대한 참여가 되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연구원분들이 쌓아놓은
체계종합 관련된 기술과 노하우를
저희가 체계적으로 기술 이전을 받아야 하며
민간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험(헤리티지)를 활용해서
발사체에 대한 단가를 절감하고
성능 개선을 통해서 향후 상용화할 수 있는
상업화할 수 있는 발사체를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기술 이전으로 키우는
'우주경제'

이상률 원장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3차 발사는)큐브위성이지만 8개까지 싣고 가지 않습니까?
3차 발사가 성공한다고 하면
상용 발사 서비스에 한 걸음 다가간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계기고 그런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수차례 반복 발사만이
발사체의 신뢰성을 보증한다

이상률 원장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아직 누리호 자체가
본격적인 상용 발사 서비스를 위해서
개발된 발사체가 아니기 때문에
당장 3차 발사가 성공한다고 해서
우리가 '상용 서비스로 간다' 하기에는 조금 이르고요
그것 때문에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차분히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서
상용 발사를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영환 팀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장에서 발사체 관련된
조립 관련된 부분이나
시험평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참여를 하면서
발사체에 관련된 기술들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누리호)FM(비행모델) 4호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발사체 구정품에 대한 제작
품질관리 그리고 총조립
시험평가에 관련된
발사체 제작에 관련된 총괄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고

정부와 연구원은
더 앞선 '기술개발'

기술이전을 통해 민간에서는
우주산업을 주도적으로 키워가고

정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민간에서 하기 어려운
선도적인 기술개발에 뛰어든다

조선학 거대공공연구정책관 / 과기술정보통신부
(민간 기술이전을 통한 누리호 고도화 사업은)이번 3차 발사를 포함해서
총 4회의 반복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5년, 2026년, 2027년 각기 다른 상황에서
다른 탑재체로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 발사를 수행해서
발사의 신뢰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올해부터 차세대발사체 사업에 착수해서
2032년까지 달 착륙선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발사 신뢰도를 높여 갈
누리호

더 강하고 효율적인 기술을 선보일
차세대발사체

우주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KAR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KARI TV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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