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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견학 재개

  • 부서명 홍보실
  • 작성일 2023-02-28
  • 조회 2561
누리호·다누리의 산실, 항우연 견학 재개 
- 초등 4학년 이상 단체 견학 프로그램 운영, 3월부터 신청 접수 

- 누리호 엔진 실물, 위성 관제실 등 생생한 연구 현장 볼 수 있어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원장 이상률)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중단해 온 연구개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3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 항우연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누리호 75톤급 엔진 실물, 인공위성 조립․시험 시설, 인공위성 관제실은 물론, 성층권 태양광 무인기, 미래 도심 항공 교통 UAM,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등 다양한 항공우주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 주요 관람 내용 >

-  누리호 75톤급 엔진 실물 등 발사체 연구성과

-  아리랑/천리안 위성 및 달 궤도선 다누리 조립․시험 시설

-  아리랑 위성 관제 시설

-  UAM, 무인기 등 항공 분야 연구성과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연구성과

 

□ 견학 신청은 항우연 홈페이지(www.kari.re.kr)를 통해 할 수 있고, 신청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단체(15인 이상, 50인 이하)다. 항우연은 이후 학교 방학 기간 중 별도의 개별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항우연 이상률 원장은 “코로나 시대를 이겨 내고 다시 항공우주 연구개발 현장을 국민께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특히 항공우주 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과 젊은 학생들이 생생한 연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하늘과 우주를 향한 더 큰 꿈을 꾸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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