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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새의 이륙 사진

      새의 이륙

       

      새는 이륙할 때 도움닫기를 한다. 속도를 높여서 날개에 양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이다.

      또한 비행기와 같이 날개를 고정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날개를 퍼덕이게 되는데 이는 날개 아래의 공기를 아래쪽으로 밀어줌으로써 더 큰 양력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뉴턴에 따르면 새가 날개로 날개 아래의 공기를 미는 "작용"을 하면 공기는 날개를 같은 크기의 힘으로 밀어올리는 "반작용"이 일어 난다.  

       

  • 새의 활강 사진

      새의 활강

       

      새가 활강을 할 때는 비행기의 모습과 흡사하다.

      날개를 펴서 양력을 최대한 받아 서서히 내려온다.

      먹이를 발견했을 때 급강하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날개를 접어서 날개의 양력을 줄이고 새의 몸에 받는 항력을 줄이게 된다.

      또한 상승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이륙할 때와 마찬가지로 날개 짓을 해서 양력을 얻어야 한다.  

       

  • 새의 착륙 사진

      새의 착륙

       

      착륙을 할 때는 속도를 줄여야 한다.

      하강을 한 후에 속도를 줄이기 위해 이륙할 때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날개짓을 하게 된다.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 비행기의 역추진 장치의 역할과 같이 날개로 공기를 머금어 앞쪽으로 밀어주게 된다.

      “뉴턴의 3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 새의 속도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어 안전하게 착륙한다.  

  • 새의 뼈 사진

      새의 신체 구조

       

      날개 이외에도 새가 비행을 하기에 유리하게 만들어 주는 요소들이 있다.

      새의 뼈는 속이 비어서 가볍다.

      또한 방광이 작아서 배설물을 오래 저장하지 않고 비행을 하면서 배설해 버린다.

      즉 새의 이러한 구조는 양력에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잘 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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