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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분야

발사임무를 위한 기상발사기준의 기술동향

  • 이름 최은호
  • 작성일 2018-06-25
  • 조회 1009

1987년 3월 26일 플로리다에서 발사된 Atlas-Centaur 67(AC67)이 낙뢰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건 이후 미항공우주국(NASA)은 기존의 낙뢰발사기준(LLCC)을 대폭 개선하였으며 계속되는 연구를 바탕으로 발사기준들을 개정해왔다. LLCC에는 자연/유도낙뢰가 발생할 수 있는 기상관련조건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조건들에 대해 낙뢰를 회피하기 위한 발사기준들이 정립되어있다. 제시된 조건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발사기준을 구성하는 온도, 전기장의 크기, MRR의 임계값 또한 상이하며 이로 인한 구름경계와 비행경로 사이의 적정거리, 낙뢰 발생 후 발사를 위한 적정 대기시간 또한 조건마다 다르게 구성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최신 LLCC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건에서의 발사기준과 그 이론적 근거를 소개하였다.

 

※ 위 원고는 항공우주산업기술동향 15권 2호(2017)에 게재되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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