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아리랑 1호 현 상태(99. 12. 22)

  • 부서명 관리자
  • 작성일 1999-12-22
  • 조회 6436

아리랑 1호는 한국시간 (이하 한국시간) 99년 12월 21일(화) 오후  4시 13분 0초에 토러스 발사체에 의해 미 반덴버그  발사장에서 발사되었습니다. 

발사 이후 약 13분 25초 후에 아리랑 1호는 토러스 발사체로부터 분리되었습니다. 분리 후 약 16분 후에 남극에 위치한 McMurdo 지상국에 첫 신호를 보내 왔으며, 분리 후 약 57분 후에 독일의 GSOC 지상국에서도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보내온 신호를 대전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소의 KGS  지상국에서 분석한 결과, 분리 8분 후 태양 전지판은 전개된 상태이며 전개 후 안정적으로 태양을 지향하여 전력은  정상상태로, 위성상태는 매우 양호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소의 지상국, 미 NASA 지상국 및 독일 GSOC 지상국과 공동으로 우리 아리랑위성의 위치를  tracking 하고 있습니다



문  의 : 연구지원과 서광식(042-860-2162)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