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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 22년 신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 선정

  • 부서명 홍보실
  • 작성일 2022-03-23
  • 조회 2341

소형발사체 중점기술 국산화 ’28년까지 완료 

- 스페이스파이오니어 2022년 신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 선정

- 소형발사체 에비오닉스 통합기술, 단간연결 엄빌리칼 기술 2과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22일(화) 스페이스파이오니어 소형발사체 분야 ‘22년도 신규사업 2개 과제*에 대한 주관연구개발기관을 선정했다.

    ※ 에비오닉스 통합기술 개발 과제 및 단간 연결 엄빌리칼 개발 과제

 

 ㅇ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총 2,115억원(국비 1,626억원, 민간부담금 48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형발사체와 위성 중점기술 16개에 대한 국산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ㅇ 산업체 주도의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중점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우주개발 체계사업에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 올해 신규로 진행하는 소형발사체 중점기술 국산화 과제는 에비오닉스 통합기술과 단간연결 엄빌리칼 기술 2과제이다.

 

 ㅇ 에비오닉스(avionics)는 항공‧우주비행체용 전자장비로 소형발사체 적용을 위해 기존 장비를 통합*하여 중량과 비용을 약 1/5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임무제어, 복합항법, 통신, 엔진제어, 전력, 원격측정, 비행종단기능 등 모듈화 및 통합 

 

 ㅇ 엄빌리칼(umbilical)은 발사체에 산화제와 연료, 전기 등을 공급하는 연결장치로 소형발사체에 적합하도록 비용절감을 위해 발사타워가 필요없는 단간연결* 방식으로 개발한다.

    ※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경우 발사타워를 통해 단별로 연결하는 방식의 엄빌리칼 사용

□ 에비오닉스 통합기술과 단간연결 엄빌리칼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은  단암시스템즈(주)와 한양이엔지(주)가 각각 선정되었다. 

 

 ㅇ 선정된 기관은 누리호 개발과정에서 유사분야 개발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각 과제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능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과제선정결과>

 

연구과제명 

주관연구개발기관

총 연구개발기간

(총 개발비/국비)

저비용, 경량화 발사체 에비오닉스 통합기술 개발

단암시스템즈㈜ 외 8개 기관

‘22.3.1~’28.12.31

(163.9억원/120.1억원)

단간 연결 엄빌리칼 개발

한양이엔지㈜ 외 2개 기관

‘22.3.1~’27.12.31

(101.4억원/75억원)

 

 

□ 이로써, 소형발사체 3개과제가 모두 확정되어 2028년이면 계획된 소형발사체 중점기술 국산화가 완료될 예정이다.

 

 

□ 권현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전 세계적으로 (초)소형위성 산업이 성장하고 있으며, 우리도 향후 10년간 공공위성 170기의 원활한 발사를 위해서는 소형발사체 개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ㅇ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을 통해 중점기술 확보를 넘어 개발된 기술을 우주개발 체계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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