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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홍택 1차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홍보관 방문

  • 부서명 홍보실
  • 작성일 2021-09-16
  • 조회 1189

용홍택 1차관, 한국형 발사체‘누리호’홍보관 방문

- 서울역에‘누리호’홍보관 개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 용홍택 1차관은 9월 15일(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홍보관 개관에 맞춰 과학우주청소년단 2인과 함께 서울역 홍보관 현장을 방문했다.

 ㅇ ‘누리호’는 우리 연구진이 독자 개발한 순수 우리기술로 우리 땅, 우리 발사대(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최초의 한국형 우주 발사체로 오는 10월 발사를 목표하고 있다.

 ㅇ 12년의 개발 과정에 300여개 기업이 참여해 발사체 개발의 경험과 경쟁력을 축적하고 있어 이번 발사는 민간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 한국 우주산업 대도약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ㅇ 과기정통부는 ‘누리호’ 10월 발사를 앞두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서울역사 내 홍보관을 조성하고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 홍보관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순수 우리기술로 개발한 ‘누리호’를 국민이 좀 더 쉽고 편하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발사 성공을 염원하는 국민 모두의 뜻을 모으고자 설치되었다.

 ㅇ 서울역 대합실 내 매표소 앞 공간에 6×6 제곱미터 규모로 마련되며, 누리호의 10분의 1 크기 모형을 비롯한 우리나라 역대 발사체 모형과 함께 그간 개발 과정의 다양한 영상과 사진이 전시된다.

 

□ 일 8만 명 수준의 서울역 이용객이 홍보관을 방문하면 누리호를 쉽게 접하고 응원 문구 작성과 같은 간단한 참여를 할 수 있다.

 ㅇ 누리호 모형과 함께 마련된 사진 촬영 공간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응원 문구와 함께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누리호 볼펜과 같은 과학 사은품을 제공받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ㅇ 또한 대전 중앙과학관에서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누리호 특별 사진전과 같은 다양한 누리호 행사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어 방문 이후에도 관심에 맞게 다른 행사에도 참여해 볼 수 있다.

 

□ 용홍택 차관과 과학우주청소년단 2인도 홍보관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역대 발사체 연구 성과 전시물을 살펴보고 누리호 응원 문구를 함께 작성했다. 

 ㅇ 수도권의 심각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 시 관람 인원을 부스 설명 인원 1인을 포함해 4명으로 제한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 용홍택 차관은 “우리가 우리의 기술력으로 우리 땅에서 발사하여 우주 독립의 새 역사를 쓸 누리호에 대해 이번 발사를 계기로 국민 모두가 누리호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ㅇ ”서울역을 방문하는 분들이 다들 한번쯤 들르셔서 누리호 국민홍보대사가 되어 주시고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연구자들을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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